WBC 4

아쉬웠던 WBC 8강전

졌잘싸도 안 통할정도로 그야말로 깔끔하게 졌다.7회 오스틴 웰스에게 쓰리런을 맞으며 콜드게임을 당했다.도미니카는 투수 2명을 썼지만 한국은 9명이 등판했다.그나마 위안삼을 부분은 WBC에서 고우석이 잘 던져서 메이저 데뷔가 조금은 희망적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도미니카도 진심을 다했다.블라디미르 게레로는 ALDS가 생각나는 슬라이딩을 보여주었고소토는 예술적인 슬라이딩으로 진심을 다했다.제구가 되어도 구속이 나오지 않으니 상대가 안되었다.그리고 볼이어도 홈런을 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이제는 제구보다 구속이 우선이다.구속 줄여서 제구를 잡는 구식 이론은 이제 없어져야한다.오늘 경기는 많은 숙제를 남겼다.차근차근 풀어보는 시간만 남았다.

WBC 8강 진출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다.대만전을 지고 나서 5점 차 승리 2 실점이하라는 극악의 경우의 수밖에 없었다.문보경이 또 해냈다.1라운드에서 11타점으로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느낌상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급으로 진출확률을 맞추기 어려웠는데 그걸 해냈다.8강 상대는 도미니카 공화국 or 베네수엘라 둘 중 한 팀을 만날 예정이다.도미니카가 더 강하지만 공은 둥글다.토요일 오전에 지켜보기로 하자.이번에도 반대로 갈 줄 몰랐습니다.ㅇㅅㅇㅌㅅ

WBC 유영찬 대체 발탁

원태인의 부상으로 인해 대체선수는 유영찬이 되었다.6명이었던 인원에 유영찬의 합류로 7명이 되었다.불과 2년 전 국대에 나가 부상을 당한 적이 있는데 국대라니 기분이 좋지 않다.그 여파로 작년 20이닝을 적게 던졌다.이번에는 부상이 안 나와야 하는데 그럴 수 있을까?10년 전만해도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주축이었고 엘지는 별로 없었다.(우규민, 차우찬)당시에 국대 선수가 많아서 부러웠다는 생각만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부상만 없이 잘했으면 좋겠다.그런데 선발이 부상당했는데 불펜을 뽑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WBC 최종 명단 확정

2026 wbc 명단이 확정되었다.의외로 노경은과 류현진이 포함되어 있다.가장 많은 팀은 LG로 6명 적은 팀은 롯데로 0명이다.한국계 선수들은 데인 더닝, 라일리 오브라이언,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 4명으로 최다다.한국계 선수에 대해 짧게 소개하겠다.1. 데인 더닝시카고 화이트 삭스 출신 투수로 23년 텍사스에서 우승을 경험했다.25년 부상과 부진으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선발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아마 체코전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2. 라일리 오브라이언불펜투수로 작년 시즌 포텐을 보여 시즌 중반 이후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불펜이 약한 투수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3. 셰이 위트컴주 포지션은 3루로 2루, 유격, 3루수를 볼 수 있다.나온다면 백업이나 지명타자로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