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LG는 3위에 위치하고 있다.정규시즌이 18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상 정규시즌 우승 경쟁은 쉽지 않아 보인다.오히려 지금은 매섭게 추격하고 있는 KIA를 따돌리고 3위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상황이다.시즌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지금까지 LG를 이끈 투·타 MVP를 한 명씩 꼽아봤다. 현재까지 MVP투수 - 임찬규오늘 임찬규 승리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LG트윈스로 바뀐 1990년 이후 최초다.23년 FA 계약 이후 매년 10승을 하는 혜자계약을 보이고 있다. 타자 - 오스틴 딘오늘 39호 홈런으로 2020년 라모스가 세웠던 38 홈런을 넘어섰다.현재 홈런 부문에서도 김도영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김도영이 아시안게임 참가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 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