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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구단 매각

LA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가 크랑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E)에 구단 경영권을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가치는 약 40억 달러, 한화로 약 5조 5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스탠 크랑키의 스포츠 그룹들은 LA 램스, 덴버 너겟츠, 콜로라도 애벌랜치스, 아스날 FC 등 이 있다.LA 램스는 슈퍼볼 LVI에서 우승했고 이번 시즌에도 다시 우승 후보로 꼽히며, 너겟츠는 2023년 NBA 파이널에서, 애벌랜치는 2001년과 2022년에 스탠리컵에서 우승했으며, 래피즈는 2010년 MLS컵에서 우승했고, 아스널은 20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모든 스포츠 그룹에서 21세기 우승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마이크 트라웃의 반응은 "모두들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수들도 신나 있고요..

몸 값이 상승하고있는 NHL 계약들

2025년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NHL 최고 연봉 계약의 주인공은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레온 드라이자이틀이었다.성적 역시 팀 동료인 코너 맥데이비드에 이어 리그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꾸준히 보여주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이후 NHL의 샐러리 캡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선수들의 계약 규모도 크게 뛰기 시작했다.산호세 샤크스의 매클린 셀레브리니가 연평균 1,880만 달러, 애너하임 덕스의 레오 칼손이 연평균 1,800만 달러에 계약했고, 미네소타 와일드의 키릴 캐프리조브가 8년 136M으로 연간 1,700만 달러,시카고의 코너 베다르가 연간 1,500만 달러를 계약을 맺었으며,콜로라도의 카일 마카가 연간 2,04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1위로 등극했다.한때 리그 최고 연봉자였던 드라이자이틀은 불과 몇 년 사..

MVPCA를 희망한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의 올 시즌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30-30을 기록했으며, 아쉬웠던 후반기에 비해 올해는 하락세가 없다.서번트 또한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발전한 것을 알 수 있다.현재 팬 그래프 WAR 순위도 8.3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MVP 배당도 오타니를 넘어선 1위를 기록 중이다.이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는데 사람일은 모른다.

아시아 쿼터 투수 존 케네디 영입

전반기 동안 로테를 지켜주었던 웰스가 부상으로 인해 이탈이 불가피해졌다.4주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고 봐도 무방했다.엘지는 웰스의 대체로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으나 KBO의 행정 착오로 인해 영입이 무산되었다.시간이 2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쿼없이 가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호주 국적의 존 케네디(32·Jon Kennedy)를 총액 2만 달러에 영입했다.2025~2026시즌 호주 윈터리그 10경기(선발 10경기)에서는 52⅓이닝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점 3.78의 성적을 올리며 최근까지도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올해 3월 WBC에서 등판한 경험이 있다.호주 국대 선수는 데일, 오러클린, 웰스에 이어 케네디가 4번째 선수다.피칭 스타일은 좌완 사이드암으로 예전 김대유..

현재까지 MVP, 사이영, 신인상 예상

1. MVP1-1. ALMVP는 부활에 성공한 요르단 알바레즈의 수상이 유력해보인다. 1-2. NL기사 기준으로는 PCA vs 오타니의 대결이다.작년과 다르게 후반기에도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PCA와투수도 같이하면서 타자도 같이하는 오타니의 대결이다.이건 아마 작년 칼랄리 vs 저지의 대결처럼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다. 2. 사이영2-1. AL현재까지는 캠 슐리틀러가 유리해보인다.작년 피칭에서 내년에 대한 기대를 모았는데 올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2. NL밀워키의 미시로우스키가 사실상 확정이다.전성기 디그롬의 피칭을 보여주며 리그 1선발로 자리잡았다. 3. 신인상3-1. AL현재 가장 유력한 선수는 디트로이트의 케빈 맥고니글이다.올해 데뷔한 선수로 팀내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카라스코의 성공적인 데뷔

리오스의 실패 이후 엘지는 리오스를 방출하고 메이저에서 뛰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통산성적은 112승 105패 ERA 4.24로 올해 KBO로 온 선수 중 가장 네임드 일 것이다.나이가 1987년생으로 많아 잘 던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어제 8월 1일 경기 7이닝 무실점 퍼펙트라는 투구로 클래스는 살아있음을 보여주었다.투구 수 제한이 있어 더 던지지 못해 아쉬웠지만 9회까지 던졌으면 어땠을까 싶다.물론 아직도 위기다.44경기밖에 남지 않았고 어느새 1,2위보다 4위와의 경기 차이가 더 가까워졌다.선발이 먼저 무너지니 답이 나오지 않는다.앞으로 어떻게 경기를 할까?야구 보기 힘들다

패트릭 케인 시카고 컴백

패트릭 케인이 4년 만에 돌아왔다.총계약은 2년 1600만 달러다.4년 전 리빌딩을 명분으로 트레이드가 되었다.https://undefined00.tistory.com/41 환대 받은 시카고의 영웅, 패트릭 케인2010년대 3번의 우승을 하며 영광의 시대를 누렸던 시카고 블랙호크스 그 기간 동안 황금기를 담당했던 선수 중 하나인 패트릭 케인 그가 시카고에서 쌓은 성적은 레전드 그 자체였다. 3번의 스탠undefined00.tistory.com시카고에 왔을 때 반응이 아직도 기억난다.현재까지 통산 성적은 1369 경기 508골 892 어시스트를 기록한 레전드라고 할 수 있다.며칠 전 코너 베다드와 5년 7500만 달러 계약을 통해 시카고가 의지가 있음을 보여주었다.사실 플레이오프에 대한 기대가 없었는데 케..

2년 반의 기다림, 고우석의 메이저 데뷔

디트로이트에서 미네소타로 트레이드되고 난 후 7월 9일 고우석이 데뷔에 성공했다.홈런 1개를 맞긴했지만 삼진 1개를 잡으며, 무난한 피칭을 보여주었다.그리고 2일 뒤 2점 차로 앞선 7회에 등판해 2안타를 맞기 했지만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도 성공했다.아직 2이닝만 소화한 만큼 표본은 매우 적지만, 현재까지의 투구 내용은 베이스볼 서번트를 통해 알 수 있다.구종 비율을 보면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주무기다.포심 38% 슬라이더 36% 스플리터 21% 커브 5%우타자를 상대할 때는 슬라이더 사용 비율이 58%까지 올라가며, 좌타자를 상대로는 포심과 슬라이더를 비슷한 비율로 활용하는 모습이다.평균 구속도 나쁘지 않다.포심 : 94.6 mph(약 152km/h) 슬라이더 : 90.4 mph 스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