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86

2026 디비전 시리즈 대진 결정

1. 시카고 화이트 삭스 vs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올 시즌 중부지구를 두고 다투던 팀들의 리매치다.1차전 선발은 화이트 삭스는 불펜 오프너 클리블랜드는 신인왕 2위인 메식이 나올 전망이다.시리즈는 클리블랜드가 유리해 보인다.화이트삭스가 진출했지만 투수진 소모가 많기도 했고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2. 뉴욕 양키스 vs 탬파베이 레이스동부지구 결정전1차전은 게릿 콜 vs 드류 라스무센으로 결정되었다.저지가 없는 양키스여도 벤라이스, 벨린저가 활약한다면 시리즈는 모르지 않을까?3승 2패로 양키스가 진출할 거 같다. 3.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vs LA 다저스21년도의 리매치아직 애틀랜타의 선발이 나오지 않았다.애틀란타의 경우 선발 투수진을 많이 썼고 3경기까지 치르고 왔기..

올해도 마지막이 남았다.

시카고 컵스가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현재까지 포스트시즌 대진표이다.아직 2자리가 확정 나지 않았다. 1. 3번 시드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텍사스 레인저스지구 우승과 3번 시드 자리가 걸린 마지막 경기가 남았다.상대전적은 9승 4패로 휴스턴이 유리해 둘 다 진다면 휴스턴이 3 시드로 진출하게 된다.휴스턴은 원정에서 애스트로스, 텍사스는 원정에서 미네소타를 상대하게 된다.선발만 보면 휴스턴과 텍사스가 유리해 보이는데 공은 둥글다. 2. 6번 시드 필라델피아 필리스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상대전적은 3승 3패로 동률이지만 필라델피아가 디비전 승률에서 애리조나에 밀리기 때문에,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려면 승리하거나 애리조나가 져야 하는 상황이다.필라델피아는 홈에서 탬파베이를..

올시즌 NHL 달라지는 점

1. 경기 수 증가이전에 82경기(홈 41경기, 원정 41경기)에서 84경기(홈 42경기, 원정 42경기)로 2경기가 증가한다.디비전 내 경기 수 – 각 팀당 총 28경기(7개 팀 x 홈 2경기 / 원정 2경기, 소계: 홈 14경기 / 원정 14경기) 컨퍼런스 내 경기(비디비전) – 각 팀당 총 24경기 4팀 x 홈 2경기 / 원정 1경기 (소계: 홈 8경기 / 원정 4경기) 4팀 x 홈 1경기 / 원정 2경기 (소계: 홈 4경기 / 원정 8경기) 비컨퍼런스 경기 – 각 팀당 총 32경기(16개 팀 x 홈 1경기 / 원정 1경기) (소계: 홈 16경기 / 원정 16경기) 총 경기 수 – 84경기(홈 42경기 / 원정 42경기) 2. 일정 변경시즌은 9월 29일에 시작된다.기존에는 10월에 시즌을 시작했는..

월간트윈스- 9월 13일까지

현재 LG는 3위에 위치하고 있다.정규시즌이 18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사실상 정규시즌 우승 경쟁은 쉽지 않아 보인다.오히려 지금은 매섭게 추격하고 있는 KIA를 따돌리고 3위를 확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상황이다.시즌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지금까지 LG를 이끈 투·타 MVP를 한 명씩 꼽아봤다. 현재까지 MVP투수 - 임찬규오늘 임찬규 승리로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LG트윈스로 바뀐 1990년 이후 최초다.23년 FA 계약 이후 매년 10승을 하는 혜자계약을 보이고 있다. 타자 - 오스틴 딘오늘 39호 홈런으로 2020년 라모스가 세웠던 38 홈런을 넘어섰다.현재 홈런 부문에서도 김도영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김도영이 아시안게임 참가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 만큼 남은 경기에서 오스..

LA 에인절스 구단 매각

LA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가 크랑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E)에 구단 경영권을 넘기는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가치는 약 40억 달러, 한화로 약 5조 5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스탠 크랑키의 스포츠 그룹들은 LA 램스, 덴버 너겟츠, 콜로라도 애벌랜치스, 아스날 FC 등 이 있다.LA 램스는 슈퍼볼 LVI에서 우승했고 이번 시즌에도 다시 우승 후보로 꼽히며, 너겟츠는 2023년 NBA 파이널에서, 애벌랜치는 2001년과 2022년에 스탠리컵에서 우승했으며, 래피즈는 2010년 MLS컵에서 우승했고, 아스널은 2025-26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모든 스포츠 그룹에서 21세기 우승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마이크 트라웃의 반응은 "모두들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수들도 신나 있고요..

몸 값이 상승하고있는 NHL 계약들

2025년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NHL 최고 연봉 계약의 주인공은 에드먼턴 오일러스의 레온 드라이자이틀이었다.성적 역시 팀 동료인 코너 맥데이비드에 이어 리그 최정상급 퍼포먼스를 꾸준히 보여주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이후 NHL의 샐러리 캡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선수들의 계약 규모도 크게 뛰기 시작했다.산호세 샤크스의 매클린 셀레브리니가 연평균 1,880만 달러, 애너하임 덕스의 레오 칼손이 연평균 1,800만 달러에 계약했고, 미네소타 와일드의 키릴 캐프리조브가 8년 136M으로 연간 1,700만 달러,시카고의 코너 베다르가 연간 1,500만 달러를 계약을 맺었으며,콜로라도의 카일 마카가 연간 2,04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1위로 등극했다.한때 리그 최고 연봉자였던 드라이자이틀은 불과 몇 년 사..

MVPCA를 희망한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의 올 시즌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30-30을 기록했으며, 아쉬웠던 후반기에 비해 올해는 하락세가 없다.서번트 또한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발전한 것을 알 수 있다.현재 팬 그래프 WAR 순위도 8.3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MVP 배당도 오타니를 넘어선 1위를 기록 중이다.이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는데 사람일은 모른다.

아시아 쿼터 투수 존 케네디 영입

전반기 동안 로테를 지켜주었던 웰스가 부상으로 인해 이탈이 불가피해졌다.4주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고 봐도 무방했다.엘지는 웰스의 대체로 울산 웨일즈에서 뛰는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으나 KBO의 행정 착오로 인해 영입이 무산되었다.시간이 2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쿼없이 가나라는 생각이 들 때쯤..호주 국적의 존 케네디(32·Jon Kennedy)를 총액 2만 달러에 영입했다.2025~2026시즌 호주 윈터리그 10경기(선발 10경기)에서는 52⅓이닝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점 3.78의 성적을 올리며 최근까지도 선발 투수로 활약했다.올해 3월 WBC에서 등판한 경험이 있다.호주 국대 선수는 데일, 오러클린, 웰스에 이어 케네디가 4번째 선수다.피칭 스타일은 좌완 사이드암으로 예전 김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