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WBC 최종 명단 확정

강청색 2026. 2. 7. 23:58

2026 wbc 명단이 확정되었다.

의외로 노경은과 류현진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많은 팀은 LG로 6명 적은 팀은 롯데로 0명이다.

한국계 선수들은 데인 더닝, 라일리 오브라이언,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 4명으로 최다다.

한국계 선수에 대해 짧게 소개하겠다.

1. 데인 더닝

시카고 화이트 삭스 출신 투수로 23년 텍사스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25년 부상과 부진으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선발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 체코전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2. 라일리 오브라이언

불펜투수로 작년 시즌 포텐을 보여 시즌 중반 이후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불펜이 약한 투수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 셰이 위트컴

주 포지션은 3루로 2루, 유격, 3루수를 볼 수 있다.

나온다면 백업이나 지명타자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4. 저마이 존스

현재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외야수로 좌투 상대 플래툰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만이 들어와서 쉽지않은 조가 되었다.

타자는 발전을 하고 있는데 투수가 아직 문제다.

최고의 전략은 일본전을 포기하고 나머지 경기를 잡는 것인데 가능할까?

8강에서 탈락해도 좋으니 본선은 진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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