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리컵은 캐롤라이나의 승리로 끝났다.


MVP는 플레이오프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조던 스탈이 받게 되었다.

팀 성적과 세부 스탯을 종합하면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즈가 베가스 골든나이츠보다 전반적으로 우세한 경기력을 보였다.
캐롤라이나는 경기당 득점, 경기당 실점, 파워플레이 성공률, 페널티킬 성공률, 페이스오프 승률 등 주요 지표 대부분에서 베가스보다 좋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골리 포지션의 경우 캐롤라이나의 프레드릭 앤데르센이 부진했지만 브랜든 부시가 세이브율 93%로 잘 막았지만 베가스의 카터 하트의 경우 세이브율 86%로 큰 차이를 보였다.

2006년 이후 20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즈

로드 브랭다무르는 선수와 감독으로 우승을 한 기록을 세웠다.
베가스 골든나이츠도 콜로라도를 스윕하는 업셋을 일으켰지만 골리 문제가 터지면서 아쉽게 준우승을 했다.
내년에는 우승을 꼭 하길 기원한다.
'각종 스포츠 > NH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패트릭 케인 시카고 컴백 (0) | 2026.07.26 |
|---|---|
| 블랙호크스는 무슨 생각인걸까? (0) | 2026.07.04 |
| 스탠리 컵 파이널 확정 (0) | 2026.05.31 |
| 컨퍼런스 챔피언십 시작(이미 진행 중) (0) | 2026.05.24 |
| 스탠리컵 2라운드 시작 (0) | 2026.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