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월간 트윈스(6월 14일까지)

강청색 2026. 6. 14. 21:10

 

6월 14일 현재 엘지트윈스는 KT와 2경기 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치리노스를 방출하고 불펜 투수인 약 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그리고 부상에서 회복한 문문(문보경, 문성주) 듀오가 복귀했다.

그동안 오스틴 혼자 타선을 이끌었고 그 뒤를 박동원과 오지환이 따르고있다.

치리노스가 빠진 자리를 김윤식, 이정용, 장현식이 돌아가며 막고 있는데 장현식이 선발로 가고 나서 안정된 피칭을 보이고 있다.

마무리로 간 손주영은 13년도 봉중근이 생각나는 급으로 안정감 있게 던지고 있다.

다만 아직 불안요소는 존재한다.

송승기가 부상 및 부진으로 말소해 다시 선발 자리가 비어 이를 채워야 하고

올해 FA인 홍창기가 아직까지 부진하다.

그리고 계속 어려운 일정만 남아있다.

 

여담

아직도 시즌은 길다.

지키는 게 가장 어려운 점이다.

올스타전까지 사고 없이 이겨야 한다.

'각종 스포츠 > KB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간트윈스(5월 1일까지)  (0) 2026.05.01
일단 버티기  (0) 2026.04.04
아쉬웠던 WBC 8강전  (0) 2026.03.14
WBC 8강 진출  (0) 2026.03.10
WBC 유영찬 대체 발탁  (0)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