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 현재 엘지트윈스는 KT와 2경기 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치리노스를 방출하고 불펜 투수인 약 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그리고 부상에서 회복한 문문(문보경, 문성주) 듀오가 복귀했다.

그동안 오스틴 혼자 타선을 이끌었고 그 뒤를 박동원과 오지환이 따르고있다.

치리노스가 빠진 자리를 김윤식, 이정용, 장현식이 돌아가며 막고 있는데 장현식이 선발로 가고 나서 안정된 피칭을 보이고 있다.

마무리로 간 손주영은 13년도 봉중근이 생각나는 급으로 안정감 있게 던지고 있다.

다만 아직 불안요소는 존재한다.
송승기가 부상 및 부진으로 말소해 다시 선발 자리가 비어 이를 채워야 하고

올해 FA인 홍창기가 아직까지 부진하다.

그리고 계속 어려운 일정만 남아있다.
여담
아직도 시즌은 길다.
지키는 게 가장 어려운 점이다.
올스타전까지 사고 없이 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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