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일단 버티기

강청색 2026. 4. 4. 22:04

오늘까지 순위다(4월 4일)

엘지는 3승 4패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악재들이 있다.

롱릴리프로 괜찮았던 이지강이 토미존으로 시즌 아웃이 되었고

선발투수인 손주영이 부상으로 5월에 돌아올 수 있다.

일단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돌려 메꾸긴 했지만

다른 선발인 치리노스가 2경기 연속으로 최악의 투구를 해서 머리가 아픈 상황으로 현재 메이저리그도 초반이라 투수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나마 불펜진에서 우강훈이 등장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4이닝 무실점, 3 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초반이지만 우강훈으로 인해 불펜진 구상도 나름 편해진 상황이다.

5월에 손주영이 복귀하고 우강훈의 폼이 좋다면 선두권으로 갈 수 있다.

 

이제 7경기를 했다.

한 달만 버티면 정상화될 것으로 보지만 그 기간 동안 지켜보는 게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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