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월간트윈스(8월 9일까지)

강청색 2025. 8. 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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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윈스(전반기 끝)

전반기가 끝났다.2등이 되었다.야구 보기가 싫어졌다.오스틴이 부상을 당했다.선발투수 또한 아프다투수력이 약해졌다.최근 30일간 OPS를 보면 신민재, 김현수가 팀을 이끌고 있다.문보경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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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후로 1달 정도가 되었다.

희망이 없어 보였는데 다시 1위를 탈환했다.

그동안 엘지는 에르난데스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두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너에 있던 투수로 팬그래프에서 제구 60점을 받을 정도로 제구가 좋은 투수다.

작년 불펜은 고마웠다.

 

투수

선발진이 살아났다.

유영찬은 기아전 이후 살아나고 있고. 최채흥은 등판만 하면 수비실책 등으로 역전을 당하니 참작해 줄 만하다.

또한 함덕주가 제 몫을 해주고 있어 좌완 불펜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타자

타선이 살아났다.

다만 박동원이 후반기에 심각해서 올해도 골든글러브는 어려워 보인다. 

아마 터닝포인트는 이때가 아니었을까?

 

결론

지금 시즌 초로 돌아온 느낌이다.

톨허스트까지 잘해준다면 금상첨화다.

다음달에 쓸 때는 어떤 기분으로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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