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월간트윈스(9월6일까지)

강청색 2025. 9. 6. 21:39

현재 2위와 5경기차를 유지하고 있다.

 

투수

불펜진은 김영우, 유영찬, 최채흥

선발은 톨허스트, 임찬규, 치리노스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이정도 기대치는 아니었는데 1선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톨허스트다.

바꾸지않았다면 에르난데스는 어느 정도 했을지..

후반기가 되고 필승조로 거듭난 신인 김영우다.

걱정거리는 좌완투수인 함덕주가 못 던진다는 것이다.

단기전에선 좌완불펜의 중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함덕주의 폼이 올라와야 한다.

 

타자

문성주, 오스틴, 구본혁이 팀을 이끌고 있다.

구본혁이 없었다면 내야 운영 난이도도 어려움이 컸을 것이다.

포수는 이주헌, 박동원 둘 다 삽 푸고 있어서 그러려니 한다.

올해 장타력까지 상승해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즌이 끝나기 전 홍창기가 복귀한다면 타선은 더 강해질 것이다.

아마 16 시즌 슈와버처럼 지명타자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현재 17경기가 남았고 매직넘버는 13이 남았다.

6일 경기가 취소되어서 다음주 6연전으로 경기 운영이 어려워져서 2위와  5경기차지만 안심할 수 없다.

 

9월 30일이 마지막 경기인데 그 전에  빠르게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해야한다.

건투를 빈다.

'각종 스포츠 > KB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지막 결정전  (0) 2025.10.26
월간 트윈스 최종편  (0) 2025.10.12
현재 골든글러브 예상  (2) 2025.08.16
월간트윈스(8월 9일까지)  (6) 2025.08.09
에르난데스 교체는 언제?  (3)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