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현식이 부상으로 귀국했다.

단순 발목 염좌라 안심했는데 한 달 정도의 부상으로 개막전에 못 나올 예정이다.
유영찬에 이어 장현식까지 마무리 자원이 연속으로 이탈했다.
장현식이 올 동안 23년도 처럼 집단 마무리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중 언급된 선수가 김영우이다.


토미존으로 유급했지만 빠른 강속구를 가지고 있으며, 엘지에 없는 강속구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돌려막을 불펜이 없는 점이 크다.

부상이 자꾸나오니 이쯤 되면 고우석이 그립다.

장현식의 부상으로 보고나서 고우석 부상 소식이 들려오니 슬프다.
샐러리캡 문제가 있긴했지만 한국에 있었음 서로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작년부터 나온 불펜 문제가 올해도 이어지게 되었다.

그 시작점은 류중일이 아닐까?
아직도 악연은 끝나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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