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포츠/KBO

김현수에 대한 LG 대응책은?

강청색 2025. 11. 15. 23:08

엘지의 FA 선수는 김현수, 박해민이다.

박해민의 경우 평가전이 끝나고 오퍼를 할 예정이라 아직 지켜보면 된다.

김현수는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엘지에 와서 리더십과 팀 분위기를 이끈 점은 높이 평가한다.

원래 옵션 계약은 2년 25억인데 그걸 뛰어넘는 오퍼를 받았다고 하니 보내주는 게 맞지 않을까?

박해민이 빠진다면 중견수는 최원영, 이영빈, 송찬의, 김현종 중 1명이 봐야 하는데 타격이 확실히 있다.

김현수가 나간다면 기대해 볼 만할 자원들이 존재한다.

 

1. 이재원

우타 거포자원으로 본인의 멘탈만 개선된다면 잠실구장을 끼고 20홈런은 칠 수 있는 타자다.

2. 함창건

OPS형 타자 자질이 있는 함창건

이 둘이 상수가 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대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22년도에 FA로 채은성이 나가면서 1루와 외야의 교통정리가 된 것처럼 김현수가 나간다면 교통정리가 가능하지 않을까싶다.

 

일단 박해민부터 잡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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